김지민, 욕실서 미끄러져 부상…"세면대에 얼굴 박아, 띵띵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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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지민이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에 김준호는 "반신욕 하다가"라고 거들었고, 김지민은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얼굴을 박았다"고 토로했다.
김준호는 "그래도 다행인 게 코나 이 이런 데 박았어봐"라고 걱정했고, 김지민은 "그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김지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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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김지민이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일출 이벤트 대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지민은 "제가 욕실에서 넘어져서 얼굴에 멍이 잔뜩 들고 띵띵 부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반신욕 하다가"라고 거들었고, 김지민은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얼굴을 박았다"고 토로했다.
김준호는 "그래도 다행인 게 코나 이 이런 데 박았어봐"라고 걱정했고, 김지민은 "그니까"라고 답했다.
또한 김지민은 "(다친 지) 오늘 4일 차잖아, 이틀째 되는 날은 입꼬리가 한쪽만 올라갔다"며 "오빠한테 무서워서 달려갔다, '오빠 나 안 웃어져' 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지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동반 출연하며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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