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욕실서 미끄러져 부상…"세면대에 얼굴 박아, 띵띵 부었다"

장아름 기자 2026. 3. 20. 10: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지민이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에 김준호는 "반신욕 하다가"라고 거들었고, 김지민은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얼굴을 박았다"고 토로했다.

김준호는 "그래도 다행인 게 코나 이 이런 데 박았어봐"라고 걱정했고, 김지민은 "그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김지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19일 영상 공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김지민이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일출 이벤트 대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지민은 "제가 욕실에서 넘어져서 얼굴에 멍이 잔뜩 들고 띵띵 부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반신욕 하다가"라고 거들었고, 김지민은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얼굴을 박았다"고 토로했다.

김준호는 "그래도 다행인 게 코나 이 이런 데 박았어봐"라고 걱정했고, 김지민은 "그니까"라고 답했다.

또한 김지민은 "(다친 지) 오늘 4일 차잖아, 이틀째 되는 날은 입꼬리가 한쪽만 올라갔다"며 "오빠한테 무서워서 달려갔다, '오빠 나 안 웃어져' 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지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동반 출연하며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