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안 찐다” 명세빈, 50대 코앞에 20대 연기할 만…세월 잊은 방부제 미모

이슬기 2026. 3. 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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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명세빈이 여전한 동안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명세빈은 3월 19일 소셜미디어에 별 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해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를 통해 20대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당시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명세빈은 20대 연기에 대해 "머리발이 있었던 것 같다"며 겸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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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소셜미디어
명세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명세빈이 여전한 동안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명세빈은 3월 19일 소셜미디어에 별 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분홍색 패션이 사랑스러움을 더한 가운데 잡티 하나 없는 명세빈의 맑은 피부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해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를 통해 20대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당시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명세빈은 20대 연기에 대해 "머리발이 있었던 것 같다"며 겸손을 표했다. 이어 "확실하게 '날라리' 같은 모습을 표현하고 싶어서 배꼽티도 입고 미니스커트도 입고 모자도 쓰고 선글라스도 올려봤다"며 웃었다.

또 명세빈은 "제가 운동하는 걸 좋아해서"라며 "배우로서 감사하게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스타일이다. 힘든 면도 있다. 살이 쪄서 체력이 확 생기면 좋을 텐데, 지구력은 떨어지고 단기 근력은 좋다. 그게 아쉽지만, 그 덕분에 급하게 다이어트하지 않아도 돼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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