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전쟁 “주차 대수가 삶의 질 결정한다”…‘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세대당 1.56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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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구축 아파트에 거주하는 직장인 A씨는 퇴근이 늦을 때마다 피곤함보다 주차 스트레스가 더 크다.
1가구 2차량 이상을 보유한 세대가 보편화되면서, 퇴근 후 주차 공간을 찾아 단지를 배회하거나 이중주차로 인한 스트레스를 피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호반건설이 경북 경산시 상방공원 내에 공급 중인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가 세대당 1.56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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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당 1.56대 100% 지하화로 여유롭고 쾌적한 주차공간
- 3월 30일~4월 1일 정당계약 진행,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등 혜택

대구의 한 구축 아파트에 거주하는 직장인 A씨는 퇴근이 늦을 때마다 피곤함보다 주차 스트레스가 더 크다. 조금만 늦으면 주차공간에 차량들이 가득 차 주차장을 몇 바퀴 돌아야 하고 그럼에도 주차공간이 없어 이중주차를 하거나 단지 밖에 차량을 세워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얼마전 화재가 났던 은마아파트는 소방차가 6분만에 도착했지만 지상에 이중 주차한 차량 탓에 소방차 진입이 어려웠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처럼 아파트 주차문제가 개인적,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면서 ‘주차 프리미엄’이 부동산 시장의 대세 키워드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1가구 2차량 이상을 보유한 세대가 보편화되면서, 퇴근 후 주차 공간을 찾아 단지를 배회하거나 이중주차로 인한 스트레스를 피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2651만4873대로 집계됐다. 이는 인구 1.93명당 1대 꼴로 차를 보유한 수치로 차량은 급증했지만, 기존 아파트들의 주차 수용 능력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대 당 1.5대 이상을 확보해야 비교적 여유로운 주차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런 분위기 속에 호반건설이 경북 경산시 상방공원 내에 공급 중인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가 세대당 1.56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근의 중산자이의 경우 세대당 1.35대이고, 주변 타 단지들도 비슷한 수준인 가운데 넉넉한 주차공간과 100% 지하화로 입주민들의 주차편의를 더했다.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게 조성할 예정이다. 복층 실내체육관과 스크린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키즈카페, 공유오피스 등을 조성해 입주민의 일상에 편의와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또한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했으며 단지 면적의 30% 이상을 조경으로 구성해 쾌적성을 높였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은 경산 첫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브랜드 대단지로, 1·2단지 총 2,105세대 규모로 계획됐다. 이 가운데 이번 공급하는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총 1,00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74㎡A, 84㎡A·B, 99㎡A·B 등으로 구성돼 선호도 높은 중소형부터 여유로운 중대형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대는 판상형 4BAY 구조(일부 제외)와 전 세대 알파룸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설계가 특징이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경산 상방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입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상방공원은 물론 남매지, 경산자연마당, 경산생활체육공원 등 대규모 공원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등 파격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사월동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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