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소방관 이어 해양경찰 1000명 초청…‘여명의 눈동자’ 보이콧 사태 보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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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성현이 해양경찰을 위해 1,000명을 공연에 초청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갔다.
백성현은 현재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상연 중인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인공 '최대치'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해양경찰청 역시 백성현의 마음을 받아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홍보를 적극 지원하며 서로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며 또 다른 선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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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은 현재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상연 중인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인공 ‘최대치’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그는 최근 전·현직 소방관과 가족들을 초청한 데 이어, 오는 3월 22일부터는 해양경찰 1,000명을 공연에 초청해 감동을 나누기로 했다.
이 같은 소식에 해양경찰청 측은 “늘 홍보대사 활동에 진심이었던 백성현 경사의 제안에 설레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흔쾌히 화답했다.
해양경찰청 역시 백성현의 마음을 받아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홍보를 적극 지원하며 서로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며 또 다른 선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예정됐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갑작스러운 당일 취소 소식을 통보했다. 내부 갈등에서 시작돼 일부 배우들의 보이콧 사태로 번져 빚어진 촌극이었다.
이에 백성현은 자신의 공연이 아닌 상황에서 벌어진 논란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에게 대신 사과를 전해 책임 있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귀감이 됐다. 이후 그는 세간의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안고 무대에 올라 깊은 내공을 가감없이 뽐내 관객들의 마음을 돌려세웠다.
백성현은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배우로, 최근에는 KBS 드라마 ‘문무’ 촬영과 함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주연을 맡아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연기와 노래를 모두 소화하며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당시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한 인기작이다. 2019년 초연 당시에는 한국뮤지컬어워즈 최고작품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현재 공연은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26일까지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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