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상장 첫날 '따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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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체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0일 '따따블'(공모가의 4배)을 달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8분 기준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 2만6000원보다 300% 오른 10만4000원으로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IMB-101, IMB-102)를 주요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 영업이익 140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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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체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0일 '따따블'(공모가의 4배)을 달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8분 기준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 2만6000원보다 300% 오른 10만4000원으로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IMB-101, IMB-102)를 주요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 영업이익 140억 원을 기록했다.
희망 공모가(1만9000∼2만6000원) 상단인 2만6000원에 진행됐으며, 일반청약에서 경쟁률 1806대 1, 청약 건수 약 59만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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