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날아라 병아리', 22일 첫 방송…아이돌 지망생 9인 100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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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아이돌 데뷔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날아라 병아리'를 22일 오전10시30분 첫 방송한다.
날아라 병아리는 연습생과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등 데뷔 직전 단계에서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첫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의 첫 만남과 함께 예고 없이 진행되는 역량 테스트가 공개된다.
JTBC '날아라 병아리'는 22일 오전10시30분 첫 방송되며, 매주 일요일 같은 시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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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JTBC가 아이돌 데뷔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날아라 병아리'를 22일 오전10시30분 첫 방송한다. 데뷔 문턱에서 좌절을 경험한 9명의 참가자가 다시 도전에 나서는 100일간의 여정을 그린다.
날아라 병아리는 연습생과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등 데뷔 직전 단계에서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경쟁 중심 서사보다 개인의 변화와 성장 과정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멘토진에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 안무가 최영준, 보컬 트레이너 백소희가 참여해 퍼포먼스와 보컬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을 평가한다.
연출은 넷플릭스 '피지컬:100'과 채널A '강철부대W' 등을 제작한 박상진 PD가 맡았다. 극한 상황과 경쟁 구조를 활용한 리얼리티 연출 경험을 바탕으로 긴장감 있는 전개를 구현할 것으로 보인다.
구성은 한정원 작가가 담당한다. 음악·예능 프로그램과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를 집필해온 작가로, 참가자들의 서사와 심리 변화에 초점을 맞춘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의 첫 만남과 함께 예고 없이 진행되는 역량 테스트가 공개된다. 멘토 평가를 통해 실력이 드러나고, 이를 바탕으로 등급이 나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제작진은 방송 이후에도 참가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트레이닝과 창작곡 지원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JTBC '날아라 병아리'는 22일 오전10시30분 첫 방송되며, 매주 일요일 같은 시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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