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비치 남해, 경남 유일 '5성급 관광호텔' 지정

김정유 2026. 3. 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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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자사 '쏠비치 남해'가 경남 지역 유일 5성급 관광호텔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정종훈 소노인터내셔널 총괄임원은 "쏠비치 남해의 우수한 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 역량이 이번 5성급 관광호텔 등급 획득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남 유일의 5성급 관광호텔로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휴식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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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자사 ‘쏠비치 남해’가 경남 지역 유일 5성급 관광호텔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지난해 7월 공식 개관한 쏠비치 남해는 총 면적 9만 3153㎡(약 2만 8178평)에 ‘호텔’과 ‘빌라’ 등 두 가지 형태의 451개 객실을 갖춘 휴양 시설이다.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7개의 식음 시설을 비롯한 연회장도 갖췄다. 또한 사계절 스케이트 링크 ‘아이스비치’, 수영장 ‘인피니티풀’, 복합문화공간 ‘씨모어씨’ 등의 부대시설도 있다.

쏠비치 남해는 이번 한국관광협회중앙회로부터 받은 5성 등급으로, 시설 품질과 서비스 수준 등 역량을 인정 받게 됐다. 현재 경남 지역에서 5성급 호텔은 쏠비치 남해가 유일하다.

정종훈 소노인터내셔널 총괄임원은 “쏠비치 남해의 우수한 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 역량이 이번 5성급 관광호텔 등급 획득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남 유일의 5성급 관광호텔로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휴식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정유 (thec9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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