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은 아빠 아닌데…” 김미화 딸, 의붓父 향한 눈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친아버지가 아니지만, 딸에게는 누구보다 든든한 존재였다.
김미화 가족의 관계가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재혼한 그는 현재 남편 윤승호 씨와 가족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다.
서로를 선택한 가족의 모습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친아버지가 아니지만, 딸에게는 누구보다 든든한 존재였다. 김미화 가족의 관계가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코미디언 김미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재혼한 그는 현재 남편 윤승호 씨와 가족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막내딸의 고백이었다. 딸 윤예림 씨는 의붓아버지 윤승호 씨를 향해 “제 인생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바위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며 눈물을 보였다.






윤승호 씨 역시 같은 마음이었다. 그는 “결혼하는 순간 아이들은 내 자식이라는 생각이었다”며 “내가 낳지 않은 자식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김미화는 과거 이혼 이후 두 아이를 데리고 재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시간은 가족이라는 이름을 자연스럽게 만들어냈다.
피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더 단단해진 관계. 서로를 선택한 가족의 모습이 깊은 여운을 남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라에몽’ 22년 지탱한 거장 영면… 시바야마 츠토무 감독, 폐암으로 별세 - MK스포츠
- NCT 재민 ‘역조공 상품권’ 가로챈 이마트 직원…신세계 “선인출 맞아” 사과 - MK스포츠
- 홍영기, 두 아이 엄마 맞아?…149cm·42kg 비키니 몸매 - MK스포츠
- 오정연, 4년 만 비키니…43세에도 군살 없는 167cm·46kg - MK스포츠
- 세월을 거스르는 이재성, 시즌 6호골로 팀 승리 이끌어···2경기 연속골 쾌조의 컨디션 - MK스포
- SODA(소다), 삼성화재 블루팡스 시즌 최종전 브랜드데이 성료…배구 팬과 뜨거운 피날레 - MK스포
- 2026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 지원 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 - MK스포츠
- 2026년 태권도원 상설 공연 확 바뀐다 - MK스포츠
- “방향이 분명해졌다는 것은 긍정적” 토미 존 수술 결정한 선발 유망주, SF 감독이 전한 위로 [MK
- ‘4.2이닝 7K 1실점→5이닝 6K 1실점’ 시범경기서 연일 쾌투 중인 화이트, 올해 한화 선발진 이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