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일본의 1·2차 대미 투자 프로젝트
이재윤 2026. 3. 2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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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 정부가 19일(현지시간) 일본의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로 소형모듈원자로(SMR), 천연가스 발전 시설 건설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이날 미일 정상회담 후 양국 정부가 공개한 공동 문서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 규모는 최대 730억 달러(약 109조원)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1차 프로젝트 규모인 360억 달러(약 54조원)의 두 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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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과 일본 정부가 19일(현지시간) 일본의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로 소형모듈원자로(SMR), 천연가스 발전 시설 건설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이날 미일 정상회담 후 양국 정부가 공개한 공동 문서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 규모는 최대 730억 달러(약 109조원)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1차 프로젝트 규모인 360억 달러(약 54조원)의 두 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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