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공들였는데 '하한가'…'붉은 사막' 베일 벗자 주가 '털썩'
이혜라 2026. 3. 2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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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263750)가 장초 6%대 약세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63% 하락한 4만2900원을 기록 중이다.
펄어비스는 전일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펄어비스는 이날 '붉은 사막'을 글로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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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작 효과 없네" 펄어비스, '붉은 사막' 글로벌 출시에도 '하락'
펄어비스 '붉은사막'. (사진=펄어비스)
"신작 효과 없네" 펄어비스, '붉은 사막' 글로벌 출시에도 '하락'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펄어비스(263750)가 장초 6%대 약세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63% 하락한 4만2900원을 기록 중이다. 펄어비스는 전일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주가는 신작 ‘붉은 사막’ 관련 기대감이 선반영된 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펄어비스는 이날 ‘붉은 사막’을 글로벌 출시했다.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붉은사막은 전일 기준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예약 구매(Pre-orders)’ 1위, 스팀 글로벌 ‘최고 인기 게임’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혜라 (hr12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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