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3% 하락에도 반도체株 상승…삼전 0.75%·SK하닉 0.39%↑[핫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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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일 장 초반 나란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이 3% 하락하며 부담 요인을 남겼지만 국내 반도체주는 이를 비껴가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20만45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오전9시5분 기준 전 거래일 보다 0.75% 오른 2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01만3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같은시각 0.39% 오른 10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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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발표한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삼성로고가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4분기(75조7900억원) 대비 22.71%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조4900억원에서 208.17% 증가했다. 모두 역대 최고치인 매출(지난해 3분기 86조600억원), 영업이익(2018년 3분기 17조570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2026.01.08. myjs@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is/20260320091733124wrzu.jpg)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일 장 초반 나란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이 3% 하락하며 부담 요인을 남겼지만 국내 반도체주는 이를 비껴가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20만45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오전9시5분 기준 전 거래일 보다 0.75% 오른 2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01만3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같은시각 0.39% 오른 10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은 40조원으로 추정돼 전년대비 6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배 증가한 51조원으로 예상돼 분기별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특히 올해 영업이익은 220조원으로 전년대비 5배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특히 "최근 수요 증가 속도와 제한적인 웨이퍼 생산능력을 고려할 때 메모리 반도체의 타이트한 수급 환경은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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