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의료원, 신축 이전…다음 달 4일부터 진료 시작
김보람 2026. 3. 20. 08:59
[KBS 춘천]삼척의료원이 정라동 신축 건물로 이전해, 다음 달(4월) 4일부터 응급실 진료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어 다음 달(4월) 7일부터는 모든 진료가 신축 건물에서 정상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전을 위해 기존 병원의 분만실과 수술실은 다음 달(4월) 2일부터, 응급실은 다음 달(4월) 3일부터 각각 운영이 중단됩니다.
김보람 기자 (bogu060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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