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에 이물질 투척' 부천 상벌위, 오늘 열린다…징계 여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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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 1995가 팬의 이물질 투척 논란으로 상벌위원회에 회부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19일 <뉴스1> 에 "20일 오후 2시 상벌위원회를 개최한다. 사안은 상대 선수 비방 및 이물질 투척행위"라고 전했다. 뉴스1>
부천 구단은 지난 2024년에도 팬이 그라운드로 얼음 등을 투척하는 아찔한 사고로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 제재금 500만원과 서포터스석 2경기 폐쇄 징계를 받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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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 1995가 팬의 이물질 투척 논란으로 상벌위원회에 회부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19일 <뉴스1>에 "20일 오후 2시 상벌위원회를 개최한다. 사안은 상대 선수 비방 및 이물질 투척행위"라고 전했다.
지난 15일 일부 부천 팬들은 울산HD와의 홈 경기 종료 후 회복훈련 중이던 울산 선수단을 향해 물병 등을 던지고 욕설을 했다.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1에 승격해 성공적으로 안착 중이던 구단 행보에, 찬물을 끼얹는 행동이었다.
이후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부천 구단에 경위서 제출을 요청했고, 이를 바탕으로 검토한 뒤 상벌위원회 개최를 확정했다.
프로축구연맹 상벌 규정은 '관중의 그라운드 내 이물질 투척' 행위에 대해 ▲ 무관중 홈경기 ▲ 연맹이 지정하는 제3지역 홈경기 개최 ▲ 300만원 이상의 제재금 부과 ▲ 응원석, 원정응원석 폐쇄 등의 징계를 내릴 수 있다.
부천 구단은 지난 2024년에도 팬이 그라운드로 얼음 등을 투척하는 아찔한 사고로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 제재금 500만원과 서포터스석 2경기 폐쇄 징계를 받았던 바 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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