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올해 1분기 저작권료 1억원”…효자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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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0주년을 맞은 부활 김태원이 저작권 효자곡을 공개한다.
오는 28일 국민밴드 부활의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를 앞둔 김태원은 타이틀곡 '돛에 부는 바람'을 '사당귀'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김태원은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와 '사랑할수록'이 저작권 효자곡"이라며 "올해 1분기 저작권료만 1억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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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 349회에는 국민할매 김태원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김태원과 과거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으로 케미를 뽐냈던 전현무는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이라며 다짜고짜 김태원의 대표곡 ‘네버엔딩스토리’를 열창한다.
김태원은 “현무가 ‘남격’에서 많이 설쳤다”라며 “합창단 할 때도 현무한테는 입만 벙긋하라고 시켰다”라고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전현무의 노래 실력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오는 28일 국민밴드 부활의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를 앞둔 김태원은 타이틀곡 ‘돛에 부는 바람’을 ‘사당귀’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김태원은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와 ‘사랑할수록’이 저작권 효자곡”이라며 “올해 1분기 저작권료만 1억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태원은 1986년 그룹 부활로 데뷔해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한국 록 음악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그는 부활의 대표곡 대부분을 작사·작곡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300곡이 넘는다.
앞서 김태원은 방송에 출연해 “최고 수입은 ‘네버 엔딩 스토리’인데 한달에 1억이 들어온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아이유는 지난 2025년 ‘네버엔딩 스토리’를 재해석해 발표했다. 김태원은 “아이유가 리메이크 했을 때도 분기마다 1억원이 들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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