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조현영 또 이러네…핑크빛 연애 분위기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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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절친' 가수 딘딘과 조현영이 다시 한 번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음악 콘텐츠 채널 '이다락(leedarock)'은 지난 17일 오후 6시, 딘딘과 조현영이 함께 부른 리메이크 싱글 '다시 태어나도'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정식 공개했다.
마치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듯한 담담한 도입부와 후반부의 폭발적인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으로, 딘딘과 조현영의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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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절친’ 가수 딘딘과 조현영이 다시 한 번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음악 콘텐츠 채널 ‘이다락(leedarock)’은 지난 17일 오후 6시, 딘딘과 조현영이 함께 부른 리메이크 싱글 ‘다시 태어나도’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정식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과거 노래방 애창곡이자 남녀 대표 듀엣곡을 두 사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특히 음원 발매 이후 이다락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영상 속 두 사람의 ‘대환장 케미’가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딘딘은 조현영과 연인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야 하는 촬영 중 “이걸 만약 다른 사람이랑 촬영했으면 즐겁게 했을 텐데, 너무 짜증난다”라며 장난 섞인 불만을 터뜨렸다.
딘딘은 “은근슬쩍 그 뭔지 알지, 유사 연애 느낌으로 틱틱대고 해야 하는데…”라며 몰입하기 힘든(?) ‘현실 친구’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조현영 역시 “그러니까”라며 격하게 공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은 촬영 내내 티격태격하면서도 마이크 앞에 서자마자 명품 보컬로 애절한 감성을 뽑아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신곡 ‘다시 태어나도’는 이다락 프로젝트 II의 두 번째 발매곡으로 90~00년대 발라드 황금기를 이끈 작곡가 이경섭의 명곡을 아카이빙하고 재조명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마치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듯한 담담한 도입부와 후반부의 폭발적인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으로, 딘딘과 조현영의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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