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감량한 빅마마 이영현 "그 놈의 다이어트 때려쳐"

손정빈 기자 2026. 3. 2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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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감량 후 요요를 막기 위해 계속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영현은 15년만에 송지효를 만났다고 하며 "변함이 없다"고 했다.

이영현은 최근 몸무게를 33㎏ 감량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영현은 송지효가 파스타를 만들어주자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난다. 공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했는데 때려치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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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감량 후 요요를 막기 위해 계속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공연을 앞두고 체력이 부족해 다이어트를 중단했다고 했다.

이영현은 19일 배우 송지효 유튜브에 나와 체중 관리에 관한 얘기를 했다.

이영현은 15년만에 송지효를 만났다고 하며 "변함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많이 달라졌다.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고 말했다. 이영현은 최근 몸무게를 33㎏ 감량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송지효는 "너는 안 본 사이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았더라"라고 했고 이영현은 "결혼도 안 하고 뭐 했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현은 송지효가 파스타를 만들어주자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난다. 공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했는데 때려치웠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다이어트를 하면 체력이 떨어지니까 많이 먹어라"고 했다.

이영현은 '짜증나 죽겠다. 그 놈의 다이어트 때문에 노래가 안 되니까 너무 열받더라. 내가 살 빼서 배우 될 것도 아닌데. 다이어트 때려친지 이틀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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