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감량한 빅마마 이영현 "그 놈의 다이어트 때려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감량 후 요요를 막기 위해 계속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영현은 15년만에 송지효를 만났다고 하며 "변함이 없다"고 했다.
이영현은 최근 몸무게를 33㎏ 감량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영현은 송지효가 파스타를 만들어주자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난다. 공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했는데 때려치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감량 후 요요를 막기 위해 계속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공연을 앞두고 체력이 부족해 다이어트를 중단했다고 했다.
이영현은 19일 배우 송지효 유튜브에 나와 체중 관리에 관한 얘기를 했다.
이영현은 15년만에 송지효를 만났다고 하며 "변함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많이 달라졌다.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고 말했다. 이영현은 최근 몸무게를 33㎏ 감량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송지효는 "너는 안 본 사이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았더라"라고 했고 이영현은 "결혼도 안 하고 뭐 했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현은 송지효가 파스타를 만들어주자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난다. 공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했는데 때려치웠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다이어트를 하면 체력이 떨어지니까 많이 먹어라"고 했다.
이영현은 '짜증나 죽겠다. 그 놈의 다이어트 때문에 노래가 안 되니까 너무 열받더라. 내가 살 빼서 배우 될 것도 아닌데. 다이어트 때려친지 이틀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구라 아들' 그리, 연수입 3억·30평 아파트 마련…"3년 내 결혼 목표"
- 기안84, 성형수술 결심?…"러닝 부작용으로 얼굴형 바꿔"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혼전순결' 강균성, 오늘 14세 연하 유하진과 '속전속결' 결혼
- 백지영, 치매 검사까지 받았더니…"건망증 심한 상태"
- 이지혜, 리프팅 받고 확 달라졌나…"많이 좋아졌다고"
-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열정 불태운 67년 연기 인생(종합)
-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불륜 장면은 못 봤다…일 커져 미안해"
- 故 최불암, 생전 마지막 부탁…"삶 정리하는 다큐 만들어달라"
- 김연아 근황에 日 팬들 감탄…"말문 막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