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진이한, 11살 연하에 직진 통했다…“너무 예쁘다”→애프터까지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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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이 첫 소개팅부터 거침없는 직진으로 설렘을 끌어올렸다.
1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신입' 진이한의 첫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소개팅 말미 진이한은 "너무 예쁘고 매력 있으시다"며 다시 한 번 직진했고, 정이주는 "부드러운 커피 같은 남자를 만난 느낌이었다"고 화답했다.
채널A '신랑수업2'는 26일 오후 10시 '신입생' 서준영의 첫 소개팅 현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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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신입’ 진이한의 첫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진이한은 소개팅 상대 정이주를 만나자마자 “상상했던 것보다 더 예쁘시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상대가 주문한 음료를 그대로 따라 주문하는 등 자연스럽게 거리감을 좁혔다.
대화가 이어지자 진이한은 혈액형과 발 사이즈를 맞히고, 비슷한 MBTI 성향을 확인하며 빠르게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어깨가 넓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갈등을 회피하는 남자는 힘들다”는 말에는 “이제 그럴 일 없다”고 답하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특히 볼링장에서 상대의 손을 보호하기 위해 밴드를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와 함께 하이파이브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이어가며 설렘을 더했다.
소개팅 말미 진이한은 “너무 예쁘고 매력 있으시다”며 다시 한 번 직진했고, 정이주는 “부드러운 커피 같은 남자를 만난 느낌이었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다음 만남까지 약속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채널A ‘신랑수업2’는 26일 오후 10시 ‘신입생’ 서준영의 첫 소개팅 현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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