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중독성 강한 ‘캐치 캐치’ 퍼포먼스로 밀당 매력 발산

박양수 2026. 3. 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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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가 독보적인 키치 에너지를 발산했다.

최예나는 1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본격적인 무대에서는 최예나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자유로운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

한편, 최예나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타이틀곡 '캐치 캐치'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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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뉴스엔 박양수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독보적인 키치 에너지를 발산했다.

최예나는 1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한층 무르익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곡의 무드에 맞춘 트렌디한 착장은 최예나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본격적인 무대에서는 최예나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자유로운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 최예나는 가사에 맞춰 다양한 눈빛과 제스처를 선보이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내는 동시에 무대를 여유롭게 이끄는 장악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후렴구에서는 곡 제목인 '캐치 캐치'를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눈길을 끌었다. 곡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포인트 동작을 반복하며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풀어냈다.

'LOVE CATCHER'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딘딘, 정형돈이 피처링에 참여한 '봄이라서'를 비롯 '스티커', '4월의 고양이', 폴킴과 호흡을 맞춘 '물음표' 등 다채로운 수록곡이 담겼다.

한편, 최예나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타이틀곡 '캐치 캐치'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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