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이유♥변우석 '살롱드립' 출격…'대군부인' 케미 어떨까

박로사 기자 2026. 3. 2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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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 변우석/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장도연을 만난다.

20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아이유와 변우석은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을 앞두고 장도연을 만나 작품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프로듀사',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폭싹 속았수다' 등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은 아이유가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를 연기한다. 성희주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모든 걸 갖췄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매일 마주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변우석은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로 거듭난 변우석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아이유와 변우석. 두 사람의 케미는 '살롱드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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