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과 오빠 동생할래" 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서장훈 헛웃음 (이숙캠) [TV온에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숙려캠프'의 외도 부부 아내, 충격적인 행태로 패널들을 경악케 했다.
또한 아내는 술에 만취해 외도를 벌인 상간남을 만나게 해달라며 소동을 부리기도 했다.
남편은 "집이 25층이다. 아내가 세탁기를 밟고 올라가 난간 바깥쪽에 매달려 상간남에게 전화를 하라고 요구했다"라며 "사람이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정작 아내는 상간남과 억지로 갈라서게 하는 남편이 밉다며, 상간남과 좋은 오빠 동생으로 남고 싶다는 말을 해 패널들을 황당하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이혼숙려캠프'의 외도 부부 아내, 충격적인 행태로 패널들을 경악케 했다.
19일 밤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롭게 입소한 20기 첫 번째 부부, 외도 부부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먼저 남편 측 영상을 통해 아내가 알코올 의존증 문제를 겪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가 3살일 때 육아 번아웃이 크게 왔고 결국 아내의 별거를 허락했다는 남편. 남편이 홀로 육아를 하던 중 아내는 별거 중이던 지역에서 함께 일하던 14살 연하의 식당 동료와 외도를 저질렀다.
또한 아내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남편에게 스스로 이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자아냈다. 하지만 술과 약에 취한 아내는 자백 사실을 기억하지 못했다고.
또한 아내는 술에 만취해 외도를 벌인 상간남을 만나게 해달라며 소동을 부리기도 했다. 남편은 "집이 25층이다. 아내가 세탁기를 밟고 올라가 난간 바깥쪽에 매달려 상간남에게 전화를 하라고 요구했다"라며 "사람이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남편은 결국 극한의 행동을 벌이는 아내 때문에 월요일에만 만남을 허락했다고 밝혀 서장훈의 허탈한 웃음을 자아냈다.
정작 아내는 상간남과 억지로 갈라서게 하는 남편이 밉다며, 상간남과 좋은 오빠 동생으로 남고 싶다는 말을 해 패널들을 황당하게 했다. 아내는 남편은 친구 같은 자상함이고, 상간남은 아빠 같은 자상함이라는 황당한 발언을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승리, '캄보디아 버닝썬' 준비설…현지 범죄 간부와 술파티 [종합]
- 제니퍼 로렌스 2살 아들, 개물림 사고 "세상 모든 강아지 없애고파" [TD할리우드]
- 거장 감독·배우 부부 살해범은 친아들, 짐승 보다 못한 패륜[TD할리우드]
- 아이돌 연습생 A씨, SNS에 남자 사진 올렸다 소속사 퇴출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