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6주년 축사] 이준석 대표 "미디어 역사 개척…'변화의 시대' 이끄는 신뢰 언론으로"

최기철 2026. 3. 2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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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돌아보면 아이뉴스24가 창간한 지난 2000년은 우리나라에 '인터넷 언론'이란 개념조차 생소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한 때에 "국내 최초 IT 전문 종합 온라인 신문"이라는 기치를 내건 창간은 매우 선구적인 도전이었으며, 아이뉴스24가 우리 미디어 역사에 새로운 길을 개척해왔다는 사실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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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아이뉴스24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돌아보면 아이뉴스24가 창간한 지난 2000년은 우리나라에 '인터넷 언론'이란 개념조차 생소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한 때에 "국내 최초 IT 전문 종합 온라인 신문"이라는 기치를 내건 창간은 매우 선구적인 도전이었으며, 아이뉴스24가 우리 미디어 역사에 새로운 길을 개척해왔다는 사실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입니다.

IT와 산업 분야에서 아이뉴스24가 보여준 전문성과 통찰력은 대한민국이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하는 과정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 왔다고 자신합니다. 앞으로도 기술과 산업의 흐름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건전한 공론 형성과 미래 담론을 이끄는 ‘종합경제미디어’로서 계속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개혁신당 역시 '과학기술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강령적 기치로 삼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의 창간 정신처럼, 시대의 변화를 읽고 미래를 준비하는 개혁 정치에 저희 개혁신당이 앞장서겠습니다. 데이터와 합리적 토론, 열린 공론장이 뒷받침될 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산업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창간 2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정확하고 책임 있는 보도로 우리 사회의 건전한 공론장을 지켜오신 이창호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뉴스24가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독자들에게는 변함없이 신뢰받는 동반자로, 국가 산업 발전을 이끄는 리더로 더욱 높이, 더욱 힘차게 도약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0일

개혁신당 대표 이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진=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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