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25주기' 청운동서 제사…정의선·정몽준 등 범현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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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를 맞아 범(汎)현대가가 20일 한자리에 모인다.
범현대가는 매년 정 명예회장의 제삿날이 되면 그가 생전에 거주하던 청운동 자택에서 제사를 지내오고 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을 열어 정주영 명예회장을 추모하고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창업정신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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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음악회 열고 '창업정신' 되새기기도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를 맞아 범(汎)현대가가 20일 한자리에 모인다. 범현대가 인사들은 이날 오후 6시쯤 한자리에 모여 제사를 지내며 고인의 업적과 넋을 기릴 예정이다.
범현대가는 매년 정 명예회장의 제삿날이 되면 그가 생전에 거주하던 청운동 자택에서 제사를 지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몽혁 현대코퍼레이션그룹 회장,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 정몽규 HDC그룹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문선 현대비앤지스틸 부사장, 정대선 HN 사장 등이 참석했다.
청운동 자택은 정 명예회장의 생전 자택이다. 2019년 3월 맏손자인 정의선 회장이 소유권을 물려받은 이후 2020년부터 제사를 지내오고 있다. 앞서 2002년부터 2015년까지 청운동에서 제사를 지내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명예회장 자택으로 옮겨 지내기도 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을 열어 정주영 명예회장을 추모하고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창업정신을 되새겼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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