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 브리핑] 국민銀, 장병 적금 年 최대 10.5% 금리 외

2026. 3. 2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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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KB장병내일준비적금'의 주요 우대금리를 상향해 적금 금리를 최고 연 10.5%까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우대금리 항목 중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 보유(연 1%포인트) △KB국민카드 결제대금 출금 실적 보유(연 0.5%포인트) 등을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상품 금리가 최저 연 5.0%~최고 연 10.5%(계약기간 15개월 이상~24개월·세전·만기해지시)로 상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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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장병 적금 年 최대 10.5% 금리

KB국민은행이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KB장병내일준비적금’의 주요 우대금리를 상향해 적금 금리를 최고 연 10.5%까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우대금리 항목 중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 보유(연 1%포인트) △KB국민카드 결제대금 출금 실적 보유(연 0.5%포인트) 등을 상향 조정했다. 우대이율도 최고 연 4.5%포인트까지 적용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상품 금리가 최저 연 5.0%~최고 연 10.5%(계약기간 15개월 이상~24개월·세전·만기해지시)로 상향됐다.

롯데카드 ‘신뢰경영 소비자위원회’ 출범

지난해 대규모 고객 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가 금융 소비자 보호와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신뢰경영 소비자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15명 규모로 20∼60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금융취약계층 접근성 향상에 집중하기 위해 시각장애인 2명도 포함됐다.

삼성생명·화재, 전자 주식 1.5조원 매각

삼성생명·삼성화재가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1조5000억원어치를 매각한다. 삼성생명은 19일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약 624만주(0.11%, 1조3020억원)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화재도 이날 삼성전자 주식 약 109만주(0.02%, 2275억원)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에 따른 지분율 상승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에 따르면 금융 계열사는 비금융 계열사 지분을 10%까지만 보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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