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캐릭 임시 감독 선택받나…’07년생’ 초신성, 부상 털고 1군 훈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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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아 레이시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
이후 1군과 U-21 팀을 오가며 활약 중인 레이시.
지난 2월부터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나 완전히 회복한 후 1군 훈련에 참가했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MUFC Scoop'는 "레이시가 1군 훈련에 참가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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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셰아 레이시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
2007년생의 측면 공격수 레이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기대하는 ‘초특급 유망주’다. 지난 2022년부터 맨유 유스에서 성장했고 아카데미 시스템을 차례로 밟으며 큰 기대를 모았다. 그리고 매 시즌 1군으로 콜업될 것이라는 루머와 함께 구단 내부적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24년에 프로 계약을 맺었다. 맨유는 그에게 무려 5년 계약을 제시하며 미래를 그렸다. 이후 U-21 팀에서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1군으로 콜업된 것은 올 시즌부터였다. 맨유는 아시아에서 열린 포스트시즌 투어 명단에 그를 포함시켰다. 그리고 아세안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하며 비공식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공식 데뷔전까지 이어졌다. 지난 12월,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PL) 경기에 교체 투입되며 공식적인 첫 선을 보였다. 비록 6분 정도의 짧은 시간만을 소화했으나 위협적인 모습을 여러 차례 보여주며 기대에 부응했다.
이후 1군과 U-21 팀을 오가며 활약 중인 레이시. 지난 2월부터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나 완전히 회복한 후 1군 훈련에 참가했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MUFC Scoop’는 “레이시가 1군 훈련에 참가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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