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일미군 거론하며 "일본 적극 나서길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이란 대응에서 일본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서 "일본이 적극 나서기를 기대한다. 일본에는 4만5천 명의 주일미군이 있다"며 "많이 원하는 것은 없지만 사람들이 적극 나서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일정상회담 [연합뉴스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newsy/20260320022039228waei.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이란 대응에서 일본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서 "일본이 적극 나서기를 기대한다. 일본에는 4만5천 명의 주일미군이 있다"며 "많이 원하는 것은 없지만 사람들이 적극 나서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란의 핵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도 일본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공개적으로 요청한 이후 일본 총리와 가진 첫 대면 회담으로, 비공개 회담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소와 양국 간 무역·투자 문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일정상회담 #다카이치 #트럼프 #핵 #주일미군 #호르무즈해협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검찰,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 노벨평화상 전 IAEA 사무총장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주차된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한 10대 4명 체포
- 100만 보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혐의 송치
- 길에서 흉기 위협·가로수 훼손…50대 징역형
- 교황 "평화와 화합 자라길"…부활절 전야 미사 집전
-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 돌파…'극한직업'도 넘을까
- "보면 뭘 아냐" 구급대원 모욕·폭행 30대 2심서 감형
- 폴리마켓서 실종 미군 조종사 운명까지 베팅…논란끝 삭제
- "직장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로 버틴다"…신간 '버텨낸 밥값의 기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