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g 감량’ 조혜련, 24인치 허리 인증… ‘이렇게’ 중년 뱃살 쏙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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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55)이 군살 없이 날씬한 허리를 공개해 화제다.
원래 59kg이었던 조혜련은 꾸준한 노력으로 무려 7kg 정도를 감량했다.
조혜련이 체중 감량을 시작한 계기와 빠른 시간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 다이어트 비결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조혜련의 말처럼 중년기에는 운동을 조금만 게을리해도 근육이 빠져서 체중 감량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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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55)이 군살 없이 날씬한 허리를 공개해 화제다.
조혜련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을 통해 52.6kg까지 감량한 몸무게를 인증했다. 원래 59kg이었던 조혜련은 꾸준한 노력으로 무려 7kg 정도를 감량했다.
놀라운 변화는 허리였다. 중년에는 아랫배와 옆구리와 살이 쉽게 찌는데, 조혜련은 상의를 살짝 올려 탄탄한 아랫배를 보여줬다. 그는 "몸이 훨씬 가벼워졌고 건강해진 느낌"이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조혜련이 체중 감량을 시작한 계기와 빠른 시간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 다이어트 비결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새로운 도전을 향한 열정… 평소 운동량이 자산
조혜련은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체중 감량을 시작한 계기도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리타 역을 맡으면서다. 조혜련은 한 방송에서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살을 뺐다"며 "이 나이에 쉽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조혜련의 말처럼 중년기에는 운동을 조금만 게을리해도 근육이 빠져서 체중 감량이 쉽지 않다. 근육 1kg은 하루에 13~15kcal를 태우지만, 지방 1kg은 4~5kcal 소모한다. 근육 없이 지방이 많으면 기초대사량이 낮아 살이 찌기 쉽다는 의미다. 특히 복부에는 지방이 더 잘 쌓인다. 조혜련은 평소에 꾸준히 운동한 덕분에 체중 감량이 조금은 더 수월했던 것으로 보인다.
밀가루 끊고 단백질 충분히… 수면의 질도 관리
식단도 관리했다. 밀가루를 끊고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했다. 또 꾸준히 운동하며 잠도 충분히 잤다.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빠르게 올라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고 남는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쉽다. 포만감도 낮아서 금방 배가 부르고 더 많이 먹게 된다. 흔히 '국수를 먹으면 배가 금방 꺼진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다.
반면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이 높고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에 필수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유지를 위해서도 근육은 필요하다. 살을 빼려고 무작정 굶으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 몸무게가 줄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
수면의 질도 중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해 피곤하면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가 증가한다. 계속 출출한 느낌이 들고 군것질이 당길 수 있다는 의미다. 반대로 충분히 자면 대사 작용이 원활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권나연 기자 (kny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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