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에 710채 단지 신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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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일대에 조성하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6개 동(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10채 규모로 전용면적 80∼134㎡ 등 중대형 평형 위주다.
지난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용인∼구리 구간이 개통돼 서울 동북권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2028년 동용인 나들목 착공을 앞둬 양지읍 일대 교통 여건도 개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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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기대”

지난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용인∼구리 구간이 개통돼 서울 동북권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인근 양지 나들목을 통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2028년 동용인 나들목 착공을 앞둬 양지읍 일대 교통 여건도 개선될 예정이다.
양지근린공원, 태봉산, 노적산 등 녹지가 가까워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CJ양지물류센터, 용인테크노밸리,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예정) 등도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하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내부 구조는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클럽 등을 갖춘 ‘스포츠 존’과 작은 도서관, 공유 오피스, 독서실, 시니어클럽 등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배후 주거지”라며 “비규제지역으로 거주 의무 기간이 없고 6개월 전매제한으로 중도금 대출 체결 전 전매가 가능해 투자도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본보기집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있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
이축복 기자 bles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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