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자] 성락철 무위당사람들 이사장

이기영 2026. 3. 2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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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철(73) 무위당사람들 이사장은 "우리 시대의 스승인 무위당 선생이 남긴 '모심과 살림'의 철학이 단순한 과거의 유산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 우리 삶 속에서 구체적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주 출신으로 명륜초, 삼육중·고, 강원대를 졸업했다.

무위당사람들 이사장, 강원도 연식품 이사장, 한국 연식품 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강원민주재단 자문위원, 진미식품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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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철(73) 무위당사람들 이사장은 “우리 시대의 스승인 무위당 선생이 남긴 ‘모심과 살림’의 철학이 단순한 과거의 유산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 우리 삶 속에서 구체적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주 출신으로 명륜초, 삼육중·고, 강원대를 졸업했다. 무위당사람들 이사장, 강원도 연식품 이사장, 한국 연식품 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강원민주재단 자문위원, 진미식품 대표를 맡고 있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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