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이아름·이지영 발탁 소프트볼 국가대표팀 일본 교류전

한규빈 2026. 3. 2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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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투수 이아름과 내야수 이지영이 대학 선수로는 유일하게 발탁된 한국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이 일본 리그 교류전에 참가한다.

이아름과 이지영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일원에서 펼쳐지는 리그 교류전에 참가한다.

이번 교류전에는 한국 대표팀과 대만 대표팀, 일본 JD리그 소속 15개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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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투수 이아름과 내야수 이지영이 대학 선수로는 유일하게 발탁된 한국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이 일본 리그 교류전에 참가한다. 이아름과 이지영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일원에서 펼쳐지는 리그 교류전에 참가한다. 이번 교류전에는 한국 대표팀과 대만 대표팀, 일본 JD리그 소속 15개 팀이 참가한다.

▲ 이아름

한국은 타카기 기타큐슈 워터 웨이브를 시작으로 오가키 미나모와 닛폰 세이코 브레이브 베어리스, 시오노기 레인보우 스톡스, 이요은행 베일스, 도요타 인더스트리 샤이닝 베가 등과 맞대결을 소화하며 올해 아시안게임에 앞서 경기력을 점검한다.

▲ 이지영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리그 교류전을 통해 JD리그의 경쟁력을 경험하며 아시안게임 메달을 향한 의지를 다질 것”이라며 “한국 소프트볼 최초의 메달 획득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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