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순자, 악플 탓 '채식추구자'로 변경 "키 큰 男=이상형에도 악플" ('나솔사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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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순자가 악플에 관해 언급한 가운데, 20기 영식이 4명의 표를 받았다.
그런 가운데 18기 영호는 24기 순자에 관해 소개하며 "항간의 오해로 키 커야지만 만날 수 있다고 소문났는데, 사람의 매력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근데 욕심을 좀 부리면 '그래도 좀 컸으면 좋겠다' 정도"라고 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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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24기 순자가 악플에 관해 언급한 가운데, 20기 영식이 4명의 표를 받았다.
19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들의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24기 순자는 악플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순자는 이상형 질문에 "키 큰 사람을 원래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했다가 악플 4천 개 달렸다"라고 토로했다. 순자가 "경솔했다"고 했지만, 데프콘은 "아니다. 키 큰 남자 좋아한다고 해도 된다"라고 말해주기도.
그런 가운데 18기 영호는 24기 순자에 관해 소개하며 "항간의 오해로 키 커야지만 만날 수 있다고 소문났는데, 사람의 매력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근데 욕심을 좀 부리면 '그래도 좀 컸으면 좋겠다' 정도"라고 말해주었다.



또한 영호는 "24기 촬영할 때 악플을 받았나 보더라. '채식주의자'에서 '채식추구자'로 바꾸었다. 본인이 하던 게 100% 채식이 아니란 걸 이제 알았다고 한다. 예전엔 그냥 고기만 안 구워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육류 성분이 들어있으면 안 된다는 걸 몰랐던 거다"라고 해명해 주었다.
이어 27기 영철이 "고기,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채식을 추구하는 거냐, 남에게 강요를 안 하는 거냐"라고 묻자 18기 영호는 "채식 연구가냐"라고 응수하며 "'육류가 들어있나?' 애매한 것들 있지 않냐. 조미료로 들어간 걸 안 먹지는 않는다. 나도 모르게 육류가 들어온 걸 안 먹진 않는다. 상대방은 뭘 먹어도 괜찮다"라고 순자를 대신해 열변을 토해냈다.
자기소개 후에도 25기 영자에 대한 관심은 식을 줄 몰랐다. 이후 데이트를 결정하게 된 여자 출연자들. 17기 순자, 24기 순자, 25기 순자, 27기 현숙이 20기 영식을 선택했고, 경리는 사막여우상이 이상형이라고 했던 27기 현숙의 말을 떠올리며 "영식님은 사막여우상 아니지 않냐"라고 말하기도.



4명의 선택을 받은 영식은 "24기 영식님 멘트가 생각난다. 어안이 벙벙한다"라고 표현했고, "황송할 따름이다. 이걸 감당할 수 있을지 속으로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4명의 남성 출연자가 원하는 25기 영자는 18기 영호를 선택했다. 영자는 "자기소개할 때 재치 있게 말씀을 잘해서 궁금해졌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20기 영식은 남성 출연자들에게 "전 25기 영자님 골랐다"고 말해주었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 Plus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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