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부부' 음주로 손 떠는 아내 등장···남편, 가사+육아 99% 도맡아('이혼숙려캠프')

오세진 2026. 3. 19. 23: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이혼숙려캠프' 진태현과 박하선이 "이런 케이스는 처음"이라는 김민욱, 이현아 부부가 등장했다.

남편 김민욱은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청소, 세탁을 했고 아내는 오후 1시 40분까지 일어나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진태현과 박하선이 "이런 케이스는 처음"이라는 김민욱, 이현아 부부가 등장했다.

1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0기 첫 번째 부부가 등장했다. 결혼 9년 차, 30대 초중반의 부부의 주말이 공개됐다. 남편 김민욱은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청소, 세탁을 했고 아내는 오후 1시 40분까지 일어나지 않았다.

남편 김민욱은 “각방 쓴 지 2년 됐다. 제가 있는 방에서 자면 아내가 잠을 못 잔다. 저랑 아이랑 같이 잔다”라며 “주방, 육아, 청소, 세탁 전부 다 제가 하고 있다. 아내가 하고 있는 건 아이가 하원할 때 차에서 받는 정도다. 아내가 그 정도 하는 건 10%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욱은 저녁을 차리고, 아내 김현아는 페트병 크기의 맥주 2병, 소주 2병을 꺼내어 소맥을 타서 마셨다. 남편은 술을 거의 안 마시는 편이었다. 손을 떨면서까지 술을 마시는 아내 이현아를 본 가사조사원들은 약만 13알을 넘게 먹는 이현아를 보며 기겁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