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의료원, 다음 달 4일부터 신축 병원서 진료 개시
김보람 2026. 3. 19. 22:22
[KBS 강릉]강원도삼척의료원이 정라동 신축 건물로 이전해, 내달(4월) 4일 오후 응급실부터 진료 업무를 순차적으로 시작합니다.
병원 이전을 위해 기존 병원의 분만실과 수술실은 다음 달(4월) 2일부터, 응급실은 다음 달(4월) 3일 오후 3시 반부터 운영이 중단됩니다.
이어 다음 달(4월) 7일부터는 모든 진료가 신축 건물에서 정상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앞서 강원도는 일부 시설물 보강을 위해 당초 내일(20일)부터로 예정한 이전 작업을 한 차례 연기했습니다.
김보람 기자 (bogu060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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