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소노에 슈퍼팀 이상민 감독의 한마디?

KBS 2026. 3. 1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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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라는 말~ 요즘 소노 경기를 보면 떠오르는 말인데요.

이재도와 이기디우스를 앞세워 슈퍼팀 KCC를 완파했는데 이상민 감독은 경기 도중 백기를 들었습니다.

소노 가드 이재도의 자로 잰듯한 포켓 패스.

그리고 이기디우스의 슬램덩크.

곧바로 이번엔 가로채기에 이은 자로잰듯한 롱 패스 그리고 이재도의 왼손 레이업.

승부처에선 이기디우스가 시간에 쫓겨 3점을 쐈는데, 홈팬과 동료들 난리가 났고 여기서 켐바오의 거짓말 같은 3점슛 적중 이기디우스는 춤을 췄고 동료들 속된말로 춤판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슈퍼팀 이상민 감독 4쿼터 중반 이렇게 말하며 백기를 들었는데요.

[이상민 : "너도 쉬어! 너도 쉬어!"]

경기는 무려 34점 차로 끝났고, 소노가 창단 최다 8연승 봄농구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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