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크랙 이승우, 안양을 갈라버리다
KBS 2026. 3. 19. 22:03
어제 프로축구 K리그 원에선 전북의 이승우가 안양의 수비진을 충격에 빠트린 드리블이 화제였습니다.
눈 크게 뜨고 확인해 보시죠.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41분 바르셀로나 라 마시아 출신 이승우의 엄청난 드리블 돌파가 시작됩니다.
한명은 속임 동작으로 가볍게 따돌리고 거침없이 골문으로 돌진하는데요.
이게 가능한 건가요?
안양 수비수 3명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더니 4명, 5명을 뚫어버립니다.
이승우의 슛이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모따가 말그대로 주워 먹었는데요.
정정용 감독에게 전북 첫 승을 선물한 이승우의 묵직한 인터뷰도 인상깊었습니다.
[이승우/전북 현대 : "K리그 흥행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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