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잘 참고 살았다”…‘홍콩댁’ 강수정, 금융인 남편과 달달 근황

최아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y@mk.co.kr) 2026. 3. 19. 2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강수정이 금융계 종사자인 남편과의 결혼기념일을 자축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강수정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기념일 점심. 이것도 지난주"라며 "연애 기간까지 하면 20년이 넘은 우리 부부. 서로 잘 참고 살았다며 덕담하며 빵 터짐"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수정 SNS]
방송인 강수정이 금융계 종사자인 남편과의 결혼기념일을 자축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강수정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기념일 점심. 이것도 지난주”라며 “연애 기간까지 하면 20년이 넘은 우리 부부. 서로 잘 참고 살았다며 덕담하며 빵 터짐”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 그의 반짝이는 유머 감각이 우리 결혼 생활의 비결”이라며 “그걸 아들이 닮아서 다행이다. 둘이 경쟁적으로 웃긴다. 이렇게 또 열심히 행복하게 살자. 알러뷰”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과 남편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기념일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오붓한 분위기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