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화사한 옐로우 니트로 완성한 ‘인간 병아리’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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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봄의 정취를 담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상의 위에 화사한 옐로우 니트를 겹쳐 입어, 마치 병아리를 연상시키는 따뜻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배우로 전향해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 기념비적인 작품들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톱배우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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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봄의 정취를 담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윤은혜는 19일 자신의 SNS에 “날아라 병아리, 이번 주 드디어 시작이네요~ 기대기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상의 위에 화사한 옐로우 니트를 겹쳐 입어, 마치 병아리를 연상시키는 따뜻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배우로 전향해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 기념비적인 작품들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톱배우 반열에 올랐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팀 활동 중단 후에는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에 출연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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