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얼마야..추성훈, '100억원 복권' 당첨 명당에서 62만원 FLEX

김수형 2026. 3. 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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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도쿄 근교 기치조지에서 '복권 플렉스'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19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 기치조지 탐방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추성훈은 "자연도 많고 맛있는 가게도 많다. 로컬 느낌의 예쁜 가게들도 많다"며 기치조지의 첫인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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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도쿄 근교 기치조지에서 ‘복권 플렉스’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19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 기치조지 탐방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는 일본 도쿄 인근 소도시 기치조지를 처음 방문, 직접 둘러보며 솔직한 탐방기를 공개했다.추성훈은 “자연도 많고 맛있는 가게도 많다. 로컬 느낌의 예쁜 가게들도 많다”며 기치조지의 첫인상을 전했다. 이어 “집세도 비교적 저렴해서 젊은 부부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고 하더라”며 “나는 처음 와보는 거라 맞는지 보겠다. 좋으면 추천하고 아니면 안 가면 된다”고 덧붙여 특유의 직설적인 입담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동네를 산책하던 중 ‘고액 당첨자’가 나왔다는 복권 명당을 찾았다. 추성훈은 “100억 당첨자가 나왔다고 하더라. 60억, 70억도 나왔다고 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좋은 날이니까 다 사보자”며 즉흥적으로 복권 구매를 결정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제작진을 위해 무려 62만 원어치의 복권을 구매하는 통 큰 ‘플렉스’를 선보였다. 추성훈은 “당첨되면 오늘이 마지막 촬영일 수 있다. 웃으면서 촬영하자”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3월 16일 발표, 23일 입금이라더라. 우리 될 수도 있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당첨 시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가족들에게 말은 한다. 대신 돈은 안 주면 된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추성훈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솔직한 리액션으로 여행과 예능을 넘나드는 콘텐츠를 완성, 기치조지 탐방에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ssu08185@osen.co.kr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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