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원 과자 외상, 아이들 주고 떠난 듯”…일가족 5명 사망
권혜미 2026. 3. 19. 2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울주군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30대 남성과 미성년 자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이들이 평소 생활고에 시달렸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러면서 "A씨가 사망하기 전 17만원어치 음식과 과자를 외상으로 가져갔다. 그것을 아이들에게 먹이고 떠난 것 같아 가슴이 찢어진다"며 "더 챙겨줄 걸 그랬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울주군 빌라서 일가족 5명 사망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30대 부친과 아이들 모두 숨져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전 화재, 14명 연락두절…실종자 위치, 2층 휴게실 추정"[일문일답]
- "눈물이 왈칵"…BTS 컴백 D-1, 광화문·명동 벌써 '후끈'[르포]
- "2층 창문에 매달리다"...'대전 공장 화재' 필사의 탈출
- 88세 할머니 도와주는 척…2번 성폭행한 남성, 결국
- "李대통령 조폭연루 의혹, 사과드린다"...결국 고개 숙인 '그알'
- '주가 14% 급등' 삼천당제약, 코스닥 대장됐다…코스피 5781.20 마감
- 항공기 기장 살해범, 사이코패스는 아니었다
- 靑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원점 재검토”
- 트럼프 '진주만 농담' 반박 못한 다카이치에 日 '발칵'
- “영세한 곳만 더 힘들어”…최고가격제 ‘사각지대’ 놓인 주유업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