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26학번 만학도 됐다..호텔관광대학 진학 '과잠 입고 행복'

최신애 기자 2026. 3. 19. 19: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지원이 '26학번 새내기'이자 만학도가 됐다.

19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그냥 지원이라고 부르면 돼. 느슨해진 대학 씬에 긴장감 주러 온 하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학생회장은 "한 학기 동안 함께할 분이 있다"며 하지원을 소개했고, 갑작스레 자기 소개를 하게 된 하지원은 "저도 26학번 신입생이다. 본명은 전해림. 바다 해에 수풀 림"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하지원이 '26학번 새내기'이자 만학도가 됐다.

19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그냥 지원이라고 부르면 돼. 느슨해진 대학 씬에 긴장감 주러 온 하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올해 47세인 하지원은 "나는 대학에 갔다 왔는데 또 온 것"이라며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하지원은 이번엔 호텔관광대학에 진학해 전혀 다른 분야에 도전하게 됐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하지원. 학생회장은 "한 학기 동안 함께할 분이 있다"며 하지원을 소개했고, 갑작스레 자기 소개를 하게 된 하지원은 "저도 26학번 신입생이다. 본명은 전해림. 바다 해에 수풀 림"이라고 전했다.

또한 하지원은 연극동아리, 미식축구부 등 다양한 동아리 전단지를 받아 행복하게 웃었으며, 과잠(학과 점퍼)을 입고 "나 여기 진짜 학생 같다. 진정한 26학번"이라며 뿌듯해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