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적십자사 상임위원회, 사업 심의·운영위원 선출

임훈 기자 2026. 3. 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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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지난 18일 '2026년도 제1차 상임위원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11명의 상임위원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2025년 사업실적과 결산(안)을 심의하고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 받았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2025년 경남 산청, 경북 영덕 등 대형 산불과 울산 붕괴사고 현장에 이재민 약 1만5000명과 구조인력 3350명을 지원하는 등 광역단위 대응 협업을 통한 재난구호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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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지난 18일 ‘2026년도 제1차 상임위원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11명의 상임위원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2025년 사업실적과 결산(안)을 심의하고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 받았다. 또 긴급한 사항을 논의하는 운영위원을 선출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2025년 경남 산청, 경북 영덕 등 대형 산불과 울산 붕괴사고 현장에 이재민 약 1만5000명과 구조인력 3350명을 지원하는 등 광역단위 대응 협업을 통한 재난구호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과 응급처치 교육 확대, 청소년적십자(RCY) 14개교 신규 창단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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