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소프트볼, 아시안게임 앞두고 일본 교류전 참가...26일까지 6경기

김선영 2026. 3. 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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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개최지 일본에서 실전 경험을 쌓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9일 구몬 아쓰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22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해 '2026 리그 교류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4일부터 26일까지 아이치현 일대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일본 여자 소프트볼 JD리그 15개 팀과 한국·대만 국가대표팀이 함께하는 국제 교류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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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 사진[연합뉴스]
대한민국 여자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개최지 일본에서 실전 경험을 쌓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9일 구몬 아쓰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22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해 '2026 리그 교류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4일부터 26일까지 아이치현 일대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일본 여자 소프트볼 JD리그 15개 팀과 한국·대만 국가대표팀이 함께하는 국제 교류전이다.

대표팀은 23일 도요타 스포츠센터에서 공식 훈련을 시작으로 24일 다카기·미나모전을 시작해 25일 닛폰 세이코·시오노기, 26일에는 지난해 JD리그 정규시즌 2위 쇼키·3위 이요은행과 차례로 맞붙으며 강팀 전력을 체험한다.

양해영 협회장은 "아시안게임 사상 첫 메달 획득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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