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주총서 대표 연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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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전시현 기자 | 빗썸이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재원 대표이사와 황승욱 사내이사의 중임 안건을 상정한다.
19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이번 주총에서 경영진 연임과 함께 사채 발행한도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도 함께 추진한다.
빗썸은 이번 주총에 정관 변경 안건을 올려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한도를 기존 대비 2배 늘어난 3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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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전시현 기자 | 빗썸이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재원 대표이사와 황승욱 사내이사의 중임 안건을 상정한다. 19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이번 주총에서 경영진 연임과 함께 사채 발행한도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도 함께 추진한다.
빗썸은 이번 주총에 정관 변경 안건을 올려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한도를 기존 대비 2배 늘어난 3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환사채는 일정 조건이 되면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이고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새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가 붙은 채권으로 기업이 자금을 조달할 때 활용하는 수단이다. 발행한도를 2배로 늘린다는 것은 그만큼 외부 자금 조달 여력을 키우겠다는 뜻이다.
신규 감사로는 정연대 서강대 경영학과 겸임교수(세무사)를 선임할 방침이다. 올해 임원 보수한도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이사 200억 원 감사 50억 원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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