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야구의 가능성 보여준 팀" NC, 창원시 여자 야구단 '창미야'와의 인연 이어 나간다…구단 의류 지원

한휘 기자 2026. 3. 19. 1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C 다이노스는 19일 "창원시 여자 야구단 '창미야'에 NC 구단 의류를 지원했다"라고 알렸다.

손성욱 NC 다이노스 경영본부장은 "창미야는 뛰어난 성과로 여자 야구의 가능성을 보여준 팀이다. 이번 지원이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한휘 기자= NC 다이노스는 19일 "창원시 여자 야구단 '창미야'에 NC 구단 의류를 지원했다"라고 알렸다.

이날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손성욱 NC 다이노스 경영본부장과 김형우 창미야 감독 및 박현주, 민건해, 강민지, 임소정 선수가 참석했다.

창미야는 2020년 7월 창단해 2022년부터 전국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했다. 그해 제11회 익산시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에도 청도신화랑배 전국사회인야구대회 우승, 올해 제3회 여자야구단 펀펀펀 아마추어 야구대회 우승 등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다.

NC는 이전에도 창미야 선수들이 NC 2군 구장인 마산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하도록 시설을 공유하고, NC 퓨처스 지도자들이 창미야 선수들의 '일일 스승'으로 나서는 등 여자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공생해 왔다.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디네이션)'을 통해 지역 사회 기여를 목표로 하는 NC 구단은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 야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여자 야구의 지속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손성욱 NC 다이노스 경영본부장은 "창미야는 뛰어난 성과로 여자 야구의 가능성을 보여준 팀이다. 이번 지원이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형우 창미야 감독은 "NC 구단의 지원에 감사드린다.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좋은 경기력과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