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6만 명' BTS 공연...내일 밤 9시부터 교통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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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내일(20일) 밤 9시부터 일대 교통이 통제됩니다.
서울경찰청은 공연 하루 전날인 내일(20일) 밤 9시부터 공연 다음 날 새벽 6시까지 무대가 들어서는 광화문광장 북단부터 시청역까지 세종대로 통행이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
공연 날 광화문 광장 근처 사직로는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새문안로는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통제되고 이 구간을 지나는 버스 노선도 우회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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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내일(20일) 밤 9시부터 일대 교통이 통제됩니다.
서울경찰청은 공연 하루 전날인 내일(20일) 밤 9시부터 공연 다음 날 새벽 6시까지 무대가 들어서는 광화문광장 북단부터 시청역까지 세종대로 통행이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
공연 날 광화문 광장 근처 사직로는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새문안로는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통제되고 이 구간을 지나는 버스 노선도 우회 운영합니다.
공연 당일 오후 3시 이후에는 시청역과 경복궁역, 광화문역 전체 출입구가 폐쇄되고 지하철도 무정차 통과합니다.
경찰은 질서 유지와 테러 가능성 등에 대비해 인력 6천여 명을 투입하고, 공연장 주변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해 위험물 반입을 금지할 계획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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