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성시경, 다이어트 성공 후 리즈 찍었다…'고막남친' 복귀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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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 성공 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에스콰이어는 "무려 6년 만에 화보 촬영으로 카메라 앞에 선 성시경을 만났습니다. '더 시즌즈' MC부터 팬미팅, 콘서트, 그리고 일본 활동까지 가장 바쁜 한 해를 예고한 그는 앞으로의 시간에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성시경은 큰 키와 다이어트에 성공한 슬림한 체형으로 댄디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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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 성공 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19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성시경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에스콰이어는 "무려 6년 만에 화보 촬영으로 카메라 앞에 선 성시경을 만났습니다. '더 시즌즈' MC부터 팬미팅, 콘서트, 그리고 일본 활동까지 가장 바쁜 한 해를 예고한 그는 앞으로의 시간에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성시경의 흑백 사진에서는 검정 수트를 입고 평소와 다른 시크한 매력이 드러났다. 또한 그의 날카로운 턱선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성시경은 큰 키와 다이어트에 성공한 슬림한 체형으로 댄디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화장품 광고가 들어와 현재 폭풍 다이어트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최화정 유튜브 채널 출연 당시 "화장품 광고가 들어오고 민폐를 끼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한 달을 거의 계란, 고구마만 먹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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