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학자금 대출 갚느라 알바하는 후배 최지수 응원 "수고 많았어요"

신영선 기자 2026. 3. 19. 1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경호가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후배 최지수를 응원했다.

최지수는 19일 SNS에 전날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출연 사진을 올리고 "노라의 모습으로 한 번 더 찾아뵐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퀴즈' 방송 후 최지수의 SNS에는 "앞으로 승승장구 하세요" "사랑해요, 노라 아가씨" "꿈을 향해 꽃길 앞날 펼쳐져라.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최지수, 윤경호 ⓒ최지수 SNS,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윤경호가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후배 최지수를 응원했다. 

최지수는 19일 SNS에 전날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출연 사진을 올리고 "노라의 모습으로 한 번 더 찾아뵐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윤경호는 "그간 학자금 갚느라 수고 많았어요! 어서 5월이 오길"이라며 "함께 좋은 작품에서 만나길 바라며 지수 후배님 응원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란 댓글을 남겼다. 

최지수는 "선배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작품에서 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답했다. 

최지수는 지난 8일 종영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2세 강노라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1997년생인 그는 '유퀴즈'에 출연해 학자금 대출을 갚느라 20살 때부터 다양한 알바를 했고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직전까지도 일을 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이면 학자금 대출을 모두 갚는다는 그는 '유퀴즈' 촬영 다음날에도 레스토랑에서 9시간 넘게 일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유퀴즈' 방송 후 최지수의 SNS에는 "앞으로 승승장구 하세요" "사랑해요, 노라 아가씨" "꿈을 향해 꽃길 앞날 펼쳐져라.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