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여자레슬링팀,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서 금1·동1 획득…김진희 2연패 달성

김경수 기자 2026. 3. 1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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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이 제44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으며, GH 소속 김진희(50kg)와 조은소(57kg)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GH 김용진 사장은 "창단 3년차 GH여자레슬링 선수들의 값진 승리가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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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50kg 부문에서 금메달 획득
조은소, 57kg 부문에서 동메달 수상
GH 김용진 사장, 선수들 지원 약속하며 자부심 표명


GH 여자레슬링팀,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서 금1·동1 획득…김진희 2연패 달성.(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이 제44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으며, GH 소속 김진희(50kg)와 조은소(57kg)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진희는 1라운드 10-0, 2라운드 6-0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서는 서울중구청 이정현을 10-0 테크니컬 폴승으로 꺾으며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GH 김용진 사장은 "창단 3년차 GH여자레슬링 선수들의 값진 승리가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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