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4집 발매 맞춰 '투어 콘서트' 개최… 스케일 '업'

박선하 2026. 3. 1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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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오케스트라 협업…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서 시작

(MHN 박선하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정규 4집 발매에 맞춰 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포레스텔라는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더 레거시: 심포니)'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어에서는 4집의 신곡을 포함한 색다른 무대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콘서트 구성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포레스텔라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공연을 선보인다. 포레스텔라의 라이브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어우러지면서 관객들에게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개최지는 일산이다. 오는 4월 25일과 26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콘서트 포문이 열린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예스24 티켓에서 3월 25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2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정규 4집과 투어 콘서트의 더 많은 지역에 대한 상세 정보는 추후 포레스텔라 공식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포레스텔라의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에는 더블 타이틀곡 'Etude (에튀드)'와 'Armageddon (아마겟돈)', 선공개곡 'Still Here (스틸 히어)'와 'Nella Notte (넬라 노테)'를 포함한 완성도 높은 트랙들이 수록된다.

포레스텔라는 앞선 단독 콘서트 투어 'THE LEGACY'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직접 4집 앨범을 예고해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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