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예술사회적협동조합 그린나래, ‘공적돌봄과 연계한 서울형 지역예술 교육확대’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소장섭 기자 2026. 3. 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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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회장 권현수)는 예술사회적협동조합 그린나래(대표이사 이재윤)와 함께 지역 아동에게 양질의 예술 교육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재윤 예술사회적협동조합 대표이사는 "우리 예술사회적협동조합은 미적 체험 예술 교육 철학과 통·융합적 교육 방법론으로, 체계화된 서울형 예술교육모델 사업을 선도하겠다"며 "이번  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의 MOU를 비롯해 앞으로도 공적 돌봄 안에서 지역 어린이를 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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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교육과 돌봄 분야의 유기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 위한 예술 교육 분야의 개발 및 보급에 앞장설 것”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서울시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와 예술사회적협동조합 그린나래'공적돌봄과 연계한 서울형 지역예술 교육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 ⓒ서울시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

서울시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회장 권현수)는 예술사회적협동조합 그린나래(대표이사 이재윤)와 함께 지역 아동에게 양질의 예술 교육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각 기관은 보유한 핵심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예술 교육과 돌봄 분야의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예술 교육과 돌봄 연계 사업 공동 개발과 운영 △서울시 내 초등 돌봄 기관 문화예술 활동 확산 △양 기관의 전문성·자원 연계를 통한 협력·발전, 우호적 관계 확립 등이다.

예술사회적협동조합 그린나래는 문화예술지도사를 키움센터에 배정해 지역과 참여 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한 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협력과 배려를 배우는 공동활동이 중요하다는 두 기관의 방향성이 일치하여 협약을 맺게 되었다. 

권현수 서울시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 회장은 "부모 소득과 관계없이 아동들에게 양질의 문화예술경험 기회가 공적돌봄에서 다양하게 제공되어 아동들이 학령기 시절을 건강하게 성장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재윤 예술사회적협동조합 대표이사는 "우리 예술사회적협동조합은 미적 체험 예술 교육 철학과 통·융합적 교육 방법론으로, 체계화된 서울형 예술교육모델 사업을 선도하겠다"며 "이번  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의 MOU를 비롯해 앞으로도 공적 돌봄 안에서 지역 어린이를 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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