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고·연현중, 춘계중고배구연맹전 준우승...수일여중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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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수성고와 안양 연현중이 2026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남고부 및 남중부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후인정 감독이 이끄는 수성고는 19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고부 결승경기서 인하부고와 접전 끝에 2-3(25-21 19-25 24-26 28-26 12-15)으로 아깝게 역전패했다.
한편 수원 수일여중은 여중부 준결승서 강릉해람중과 접전을 벌였으나 1-2(25-12 23-25 11-15)로 역전패,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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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인정 감독이 이끄는 수성고는 19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고부 결승경기서 인하부고와 접전 끝에 2-3(25-21 19-25 24-26 28-26 12-15)으로 아깝게 역전패했다.
수성고는 준결승서 순천제일고를 3-2로, 인하부고는 속초고를 3-0으로 각각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수성고의 김태훈은 공격상을, 송은우는 우수상을, 김승재는 리베로상을 각각 받았다.
인하부고의 송은찬은 최우수선수상을, 정준혁은 세터상을, 박현준은 우수공격상을, 한재원은 블로킹상을, 조성철 감독은 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연현중은 남중부 결승서 태릉중에 0-2(20-25 15-25)로 졌다.
연현중은 준결승서 제천중을 2-0(25-19 25-19)으로, 태릉중은 화성 송산중을 2-0(25-15 27-25)으로 각각 제압했다.
연현중의 박상곤은 공격상을, 조현우는 우수상을, 김태윤은 블로킹상을, 권동환 감독은 모범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수원 수일여중은 여중부 준결승서 강릉해람중과 접전을 벌였으나 1-2(25-12 23-25 11-15)로 역전패, 공동 3위에 올랐다.
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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